데이터 출처와 한계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이 플랫폼의 모든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분석됐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솔직하게 말합니다.
이 플랫폼은 무엇인가
기후메니페스토랩은 22대 국회의원 295명의 기후 관련 활동을 추적하는 시민 감시 도구입니다.
법안 발의, 본회의 표결, 위원회 발언, 선거 공약, 재산 공개 등 공개된 데이터를 모아 "이 의원이 기후위기에 얼마나 진심인가"를 시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후메니페스토랩 프로젝트
22대 국회의원 전원
데이터 출처
각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모았는지,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데이터 | 출처 | 수집 방법 | 신뢰도 |
|---|---|---|---|
| 법안 발의 | 국회 열린데이터 open.assembly.go.kr | REST API 자동 수집 | 높음 공식 데이터 |
| 공동발의 | 의안정보시스템 likms.assembly.go.kr | 웹 스크래핑 | 높음 |
| 본회의 표결 | 국회 열린데이터 open.assembly.go.kr | REST API | 높음 공식 데이터 |
| 상임위 발언 | 국회회의록 record.assembly.go.kr | 웹 스크래핑 | 높음 발언 원문 |
| 선거 공약 | 중앙선관위 policy.nec.go.kr | PDF 다운로드 + 텍스트 추출 | 중간 OCR 5건 실패 |
| 공약 분류 | Gemini 3.1 Pro Preview AI | 자동 분류 | 참고 AI 오류 가능 |
| 재산 공개 | 국회공보 + OpenWatch CSV | PDF 파싱 | 중간 종목별 가액 부정확 가능 |
| 정치후원금 | OpenWatch + OhmyNews | 외부 데이터 | 중간 |
| 의정보고서 | 의원 개인 블로그 RSS | 스크래핑 | 중간 제목 기반 |
| 지방의회 조례 | 자치법규정보시스템 elis.go.kr | 스크래핑 | 중간 |
- 높음 — 국회 등 공식 기관이 직접 제공하는 데이터
- 중간 — 공식 출처이나 PDF 파싱, 스크래핑 과정에서 누락·오류 가능
- 참고 — AI 자동 분류 등 기계적 판단이 포함되어 검증 필요
기후 일관성 지수 — 산출 방법
의원의 "말"과 "행동"이 일관되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시범적 지표입니다.
이 공식은 전문가 검증을 거치지 않은 시범적 지표입니다. 각 항목의 가중치(예: 대표발의 ×3, 본회의 찬성 ×2)는 임의로 설정한 것이며, 향후 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선할 예정입니다.
숫자 하나로 의원의 기후 활동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개별 항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공약 분류 방법 (AI)
254명 선거공보 텍스트를 AI로 분류했습니다. 사람이 전부 읽고 분류하기에는 양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Pro Preview
넓게 포함 (친환경 급식 등)
환경규제 완화 등 명시적 역행만
AI가 문맥을 오해할 수 있습니다. 검수 결과, 154건 중 30건이 오분류로 확인됐습니다.
반기후 공약은 89건 확인 + 35건 그린벨트 관련(맥락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사안). 그린벨트 해제가 주거 공급 목적인 경우와 환경 파괴 목적인 경우를 AI가 항상 정확히 구분하지는 못합니다.
4분면 분류 — 공약 vs 행동
의원의 "말(공약)"과 "행동(의정활동)"을 두 축으로 놓고 4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행동"의 정의가 법안 발의, 표결 참여, 위원회 발언에 한정됩니다. 현장 활동, 비공식 정책 조율, 지역 주민 간담회 등 측정할 수 없는 활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관심"으로 분류된 의원이 실제로 기후에 무관심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측정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의 결과일 뿐입니다.
이 플랫폼이 하지 않는 것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제공할 뿐, "이 의원에게 투표하라/하지 말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기후 외에도 의원이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점수가 낮다고 나쁜 의원인 것은 아닙니다.
기계가 분류한 결과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의심이 들면 원본 데이터를 직접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