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OLOGY & TRANSPARENCY

데이터 출처와 한계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이 플랫폼의 모든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분석됐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솔직하게 말합니다.

ABOUT

이 플랫폼은 무엇인가

기후메니페스토랩은 22대 국회의원 295명이 기후 문제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시민이 직접 들여다보는 감시 도구입니다.

법안 발의, 본회의 표결, 위원회 발언, 선거 공약, 재산 공개까지 — 이미 공개돼 있는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둡니다. "이 의원, 기후위기에 진짜 진심인가?"를 시민이 직접 따져볼 수 있게.

OPEN DATA · 한눈에 보기

현재 끌어오고 있는 오픈데이터

카드를 누르면 자료가 어디서 오고, 어떻게 들어와서, 시민 화면에 어떤 모습으로 닿는지 풀어 보여드립니다.

EVALUATION RUBRIC · 토론 중

평가 기준 — 무엇을·왜·어떻게 측정하는가

이 플랫폼은 아직 정식 공개 전입니다. 지금은 기준을 함께 두드려 보는 단계예요. 아래 평가 항목은 잠정안이고, 외부 자문위에서 합의가 모이기 전까지는 "확정 점수"라고 인용하지 말아 주세요. 시민·의원실·연구자가 같이 다듬어 가는 과정 자체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① 데이터 수집
② 기준 시안
③ 자문위 합의
④ 의원실 의견 수렴
⑤ v1 launch

지금은 ③ 자문위 합의 직전 단계예요. 이 페이지의 기준은 ②에서 나온 시안이라 앞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2.9.1 보유 데이터 vs 현재 반영 상태

"어디까지 해놨고, 어디는 아직 못 했는가"를 한 페이지에 그대로 펼쳐 둡니다. 평가 기준을 믿어도 되는지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데이터 소스보유 여부의원 페이지 노출평가 항목 후보에 어떻게 활용?다음 작업
① 의원 마스터·법안 메타✓ 295명·1,139법안 (본문 분석 확장 2026-05)상단 헤더·발의 목록M1·M2·M3 후보 데이터
② 공동발의 네트워크✓ 499건·300명대표발의 + 공동발의 협력 의원 TOP 5 미니카드 노출 (2026-05)M1 후보 — 공동발의 가중치 미합의
③ 본회의 표결✓ 13,420건표결 카드·타임라인M2 후보 — 가중치는 자문위 합의 후위원회 표결 확장
④ 회의록 발언✓ 7,755건 (상임위 3,775 + 국감 3,980) · 7,444건 품질 라벨링 · 마지막 수집 2026.04.13품질 분포 차트 + 대표 발언 카드 (183명) · v2.1 점수v2.1 quality-weighted 반영 완료2026.04.14 이후 회의록 백필 필요
⑤ 선거공보 PDF✓ 249명 추출공약 카드·원문 PDF 링크M4 후보 — 친·반기후 분류 데이터비례 46명 정당공약 매핑
⑥ 의정보고서·블로그✓ 11,385건 · 의정보고서 3,077건 본문 추출(99.1%)블로그 섹션·타임라인 + "의정보고서 본문 기후 분석" 카드 (194명)M5 후보 — 본문 밀도 반영 완료 (64명 climate active)
⑦ 지방의회 조례✓ 193건 · 시도·시군구 매핑 완료의원 페이지 "지역구 기후 조례" 카드 (232명 매칭)M7 후보 — 인과 입증 어려움, 참고 지표대구·인천 자치구 17명 ELIS 미커버
⑧ 재산 공개·반환경 종목✓ 44명 보유·42명 변동의원 페이지에 종목·가액·변동 노출 (2026-05)M6 후보 — 패널티 수치는 자문위 합의 후업종 매핑 정밀화
⑨ 정치후원금✓ 233명 GPT-5.4 본 검수 완료 (647 confirmed / 2,013 rejected)의원 페이지 모금·지출·상위 카테고리 + 항공권/통상비 vs 진성 fossil-industry 분리M6 보조 — 본 검수 완료, 점수 반영 가능커버리지 233 → 295 확장 (KoSIF 인력 의존)
⑩ 분류 절차 메타✓ Azure GPT-5.4 라벨링 + 공약별 confidence 0~1의원 페이지 공약 카드에 신뢰 % 색상 뱃지(녹·주·적)분류 신뢰도 노출 완료
⑮ 위원회 처리 결과✓ 1,139건 법안 단위 (개인 표결은 voice-vote라 미공개)의원 페이지 통과·대안반영·계류 분포 칩M1 후보 — 통과율을 가중치로 검토 중대안반영폐기 케이스 추적 (다른 법안 어디로 흡수)
⑭ 정당 공약집 (비례 보완)△ 수집 진행 중 · 국민의힘·민주당 PDF 확보의원 페이지 트랙 A 박스에 정당 사이트 링크만 노출비례 보완 트랙 A — 아직 미통합8개 정당 분류 → 비례 46명에 자동 부착
⑪ 기후 행사 참여·주최✓ 76 행사 (47명 매칭)의원 페이지 "기후 행사" 카드 (host·co-host·speaker·attend)M2 보완 후보 — 회의장 밖 행동의원실 직접 제출로 보완
⑫ 대정부질문·국정감사✓ 대정부질문 87건/30명 · 국감 3,980건/193명의원 페이지 "🎙 대정부질문" + "🎤 국정감사 발언" 별도 카드M2 보완 — 부처 추궁 발언 1.5× 가중치v2.2에서 대정부질문 가중치 3× 검토
⑬ 언론 보도 (빅카인즈)미수집후보 데이터 없음도입 비용 검토 중
완비·반영 부분 반영 미수집·미반영

2.9.2 평가 항목 후보 제안

"이 의원이 기후에 진심인가"를 점수 하나로 뭉뚱그리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독립적인 질문 8개로 쪼개고, 각 질문이 왜 필요한지를 말로 풀어 적어 뒀습니다. 가중치나 계산식은 이 페이지에서 일부러 뺐어요. 지금은 "무엇을 보려는 건지" 먼저 합의하는 단계고, 숫자를 매기는 건 자문위 논의 다음입니다.

M1 입법 행위 — 법안 발의·공동발의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이 의원이 기후 의제를 직접 입법으로 끌어올리는 주체인지, 다른 의원이 끌어온 의제에 동참·연대하는 쪽인지, 아니면 둘 다 손 놓고 있는지를 가립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입법은 의원에게 주어진 헌법적 권한 중 가장 직접적인 카드예요. 대표발의와 공동발의는 같은 행위가 아닙니다 — 앞쪽은 의제를 던지고 책임지는 일, 뒤쪽은 거기 동참하고 힘을 보태는 일이에요. 둘을 갈라 보지 않으면 "이름만 올린 의원"과 "법안을 끌고 가는 의원"이 같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법안이 실제로 통과됐는지, 본문이 얼마나 센지는 잡히지 않습니다. "법안은 많이 냈지만 본문은 약한" 경우, "발의는 적어도 결국 통과시킨" 경우는 따로 들여다봐야 해요.
M2 표결 행동 — 본회의 표결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공약과 발언으로 "약속한" 입장을, 본회의 표결이라는 마지막 관문에서 그대로 지켜내는지 봅니다. 특히 반대표와 불참(회피)을 따로 떼어 봐요.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표결은 의원이 자기 입장을 가장 공식적으로 박아 넣는 행위예요. 불참은 단순한 부재가 아니라 "반대표를 던지기 부담스러울 때 빠져나가는 회피 수단"이라는 정치학적 관찰이 오래 쌓여 있어서, 반대와 따로 추적해야 합니다.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위원회 단계 표결(소위·전체회의)은 아직 못 담았어요. 다수당 압박, 당내 교차투표, 한 법안 뒤에 깔린 정치적 맥락은 표결 결과만 봐서는 잡히지 않습니다.
M3 발화 — 위원회·본회의 발언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회의장에서 의원이 기후 의제를 자기 입으로 먼저 꺼내는지, 남이 꺼냈을 때 어떻게 받는지, 아니면 그냥 입을 다물고 있는지를 봅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회의록은 한 글자도 빠지지 않는 공식 1차 자료예요. 의원이 회의장에서 직접 한 말은 공약과 표결 사이에 놓이는 "행동 의지"의 가늠자고, 시민 입장에서도 가장 검증하기 쉬운 자료입니다.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지금은 키워드 매칭으로 단순 카운트만 합니다. "한 줄 언급"과 "5분짜리 정책 연설"이 같은 무게로 잡혀요. 발언의 깊이·반복성·정책 강도는 LLM 품질 라벨링 단계에서 따로 다룰 영역입니다.
M4 약속 — 선거 공약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시민에게 표를 호소하던 시점에 뭐라고 약속했는지를 봅니다. 그 약속이 수치·일정까지 잡힌 구체안인지, 두루뭉술한 일반론인지, 아니면 아예 반대 방향(반기후)인지를 가립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공약은 의원과 시민이 맺은 가장 명시적인 계약이에요. "표를 받으려고 한 약속을 임기 중에 책임지는가"가 정치 신뢰의 출발점이고, 다른 모든 지표(M1·M2·M3)와 견줄 기준선이 됩니다.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분류에 오분류가 아직 남아 있어요. 비례대표 46명은 제도상 개인 공약이 없어서 정당 공약으로 대신 분석하는데, 이 대체분을 똑같은 무게로 놓고 보긴 어렵습니다.
M5 자기 발신 — 의정보고서·블로그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회의장 밖에서 의원이 자기 손으로 시민에게 띄우는 글에 기후 의제가 등장하는지, 어느 정도 비중과 어떤 톤으로 다뤄지는지를 봅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회의록과 달리 이 채널은 의원이 "내가 골라서 시민에게 보내는" 메시지예요. 그래서 자기 정체성, 우선순위, 시민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그대로 비칩니다. 회의장에는 안 잡히는 지역 간담회·기고문·현장 활동도 여기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때가 많아요.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RSS를 돌리는 의원만 잡힙니다. RSS를 안 굴리는 의원의 발신 활동은 빠져요. 그리고 지금은 제목·카테고리만 보고 가르는 방식이라, 본문에서만 기후를 다룬 글은 놓칠 수 있어요.
M6 이해관계 — 재산·후원금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의원 본인이나 가족이 화석연료·환경 부담 업종 종목을 들고 있는지, 그 보유가 표결·발언과 맞물려 가는지 어긋나는지 봅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표결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 정책 판단으로 읽히고, 어긋나면 시민에게 의심이 생깁니다. "그 의심을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공직자 재산 공개 제도의 정신이고, 이 지표는 그 단서들을 한자리에 모아 보여주는 역할이에요.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신탁이나 간접 보유는 추적할 길이 없어요. 그리고 "보유 = 영향력을 휘두를 의도"라고 곧장 이어붙일 수도 없습니다. 이 지표는 의심의 단서이지 결론이 아니에요.
M7 지역 연계 — 지방의회 조례 작업 중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이 의원의 지역구에서 기후 조례가 실제로 만들어지고 강화되는지, 중앙의 입법이 지역에서 굴러가는 현실로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기후 위기는 결국 지역에서 부딪힙니다. "중앙 의원의 말과 표결이 지역 단위 정책으로 자리잡는가"는 의정 활동이 정말 먹히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외부 기준선이에요.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인과를 깔끔하게 못 박기 어렵습니다. 조례 제정은 의원 한 명의 힘이 아니라 지방의회·시민단체·집행부가 같이 움직인 결과니까요. 이 지표는 참고용으로만 써야 합니다.
M9 일관성 — 말과 행동의 거리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의원이 시민에게 한 약속(M4 공약·M5 의정보고서·M3 발언)과 회의장에서 실제로 한 행동(M1 발의·M2 표결)이 얼마나 붙어 있는지, 아니면 멀어졌는지를 봅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어떤 의원은 공약점수는 높은데 행동점수가 낮아요 — "말만 한 의원". 반대로 공약은 변변치 않은데 조용히 일하는 의원도 있죠 — "조용한 실천자". 정치 신뢰의 핵심은 절대 점수가 아니라 약속과 행동이 얼마나 맞물리느냐라는 통찰을 한 지표로 모읍니다. 시민이 의원 한 명의 신뢰성을 한눈에 가늠해 볼 수 있게요.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일관성이 높다고 그게 곧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 반기후 약속을 반기후 행동으로 줄곧 밀고 간 의원도 일관성은 높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지표는 다른 지표(특히 M4 친·반기후 분류)와 반드시 같이 읽어야 해요.
M8 제도 보정 — 비례대표
무엇을 판단하려 하는가
비례대표 의원을 지역구 의원과 같은 자로 재는 게 과연 공정한지, 어떤 항목은 비례에 더 무게를 싣고 어떤 항목은 덜어내야 하는지를 따집니다.
왜 이 질문이 의미 있는가
비례대표는 제도상 개인 선거공보를 낼 의무가 없습니다. 공약 항목으로 똑같이 점수를 매기면 비례는 일률적으로 손해를 봐요. "제도가 만든 차이를 평가가 더 키워서는 안 된다"는 건 측정 방법론의 기본 윤리고, 이 항목은 다른 일곱 지표를 어떻게 섞을지에 대한 메타 규칙입니다.
이 지표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어떤 가중치가 맞는지는 데이터만 가지고 결정할 수 없어요. 자문위가 함께 합의해야 할 가치 판단의 영역입니다.
이 평가 기준이 아직 못 한 일

(1) 가중치는 아직 시안입니다. 외부 자문위 회기에서 델파이 방식으로 다시 맞춥니다. (2) 품질 점수가 양 점수를 못 따라가고 있어요. 발언 길이·법안 강도·공약 구체성을 다 단순 카운트로 처리 중이라, 자문위 합의 뒤에 LLM 품질 라벨링 단계를 얹습니다. (3) 의원실 의견 수렴은 아직. 정식 공개 전에 평가 결과를 의원실에 미리 알리고 → 반박 의견을 받고 → 반영·미반영 사유까지 공개하는 절차를 둘 계획입니다.

INTEREST · FUNDS · SOURCES

재산·이해관계·후원금·후원자 — 데이터 출처와 처리

의원의 사익과 공익이 어디서 만나는지를 추적하는 네 갈래 자료예요. 법령 근거가 다르고, 공개 형식이 다르고, 우리가 만지는 단계도 다릅니다. 한 자리에 정리해 둡니다.

재산 공개
근거 · 공직자윤리법 제10조 (등록재산 공개)
1차 출처
· 국회공보 — 등록재산 공개 · 매년 3월 정기 공개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 변동분 수시 공개
공개 형식
관보 PDF (대부분 스캔 이미지 포함). 표 형식 정형 데이터 아님.
공개 항목
본인 + 배우자 + 직계존비속(독립생계 제외) / 부동산·예금·증권·채권·자동차·골프회원권·귀금속·미술품 / 종목별 가액·취득일
갱신 주기
연 1회 정기(3월) + 1억원 이상 증감 시 변동신고 수시
2차 정제
· OpenWatch 정제 CSV · 한겨레·경향 데이터 저널리즘 가공본
우리 처리
관보 PDF → pdfplumber 추출 → OpenWatch CSV 교차 검증 → 종목별 업종 매핑 → 반환경 종목 식별(6개 섹터 자체 매핑)
44명 반환경 종목 보유42명 2024→25 변동의원 페이지 노출 ✅
한계 · 신탁·간접 보유 추적 불가. 가액보다 보유 여부에 집중. 친·인척 위장 명의 검증 불가.
이해관계 (이해충돌)
근거 · 이해충돌방지법 (2022.5) · 국회법 제32조의2
1차 출처
·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사적 이해관계 등록자료
· 직무 관련 부동산·주식 신고 (등록 후 60일 내)
반환경 업종 매핑
철강·시멘트 / 석탄·전력 / 석유·가스 / 내연차 / 항공 / 석유화학 — 6개 섹터. 그레이존(LNG·하이브리드)은 별도 표시 없음.
판단 원칙
"보유 = 영향 행사 의도"라는 단순 인과는 성립하지 않아요. 이 자료는 의심의 단서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6개 섹터 사전 운영표결↔보유 교차분석 가능의원 페이지 노출 ✅
한계 · 등록자료 공개 수준 낮음. 의무 위반 검증 채널 약함. 윤리심사자문위 결정문 수집 보강 예정.
정치후원금 (모금·지출)
근거 · 정치자금법 · 중앙선관위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1차 출처
· 중앙선관위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 후원회 회계보고서 — 분기별 · 수입·지출 보고서 — 연간(2월)
공개 항목
후원회 단위 모금/지출 + 거래처·금액·항목 분류 + 잔액 이월
2차 정제
· OpenWatch Google Sheet 2008–2024 시계열
· OhmyNews KA-money 70,652건 지출 Excel
우리 처리 (2026-05 확장)
30명 → 290명 (98%) 커버. OpenWatch + KA-money 결합 → 지출 카테고리 자동 분류.
290명 모금·지출 확보2,660건 반환경 의심 결제 1차 플래그의원 페이지 노출 ✅
한계 · 의원실별 분류 자의적. 일상 결제↔사업 거래 구분 어려움. 1차 플래그 표본 검수 11/11 false positive — 본 검수 진행 중.
후원자 (고액 명단)
근거 · 정치자금법 제42조 (300만원 이상 명단 공개)
1차 출처
· 중앙선관위 300만원 이상 후원자 명단(성명·직업·주소·금액) · 연 1회(2월)
· 법인·단체 후원 금지(자연인만)
공개 범위
300만원 이상만 실명. 300만원 미만 익명. 본 페이지는 외부 정제본 인용이라 실명·주소 비공개 처리.
2차 정제
· OpenWatch 고액후원자 시트 — 현재 접근 차단 (2026-05)
· 우회: 선관위 직접 공시 PDF — 자동화 미완
분석 단위
의원실별 / 후원자 직업 군별 / 업종 클러스터별. 개인 식별보다 "어느 업종이 어느 의원을 후원하는가"의 거시 패턴이 목적.
접근 차단 해제 작업 중선관위 PDF 자동화 예정의원 페이지 미노출
한계 · 300만원 미만 익명. 임직원 분산 후원 추적 불가. 직업 자기보고라 정확도 낮음.
처리 파이프라인 (한눈에)
  1. 수집 · 관보 PDF · 정치자금시스템 분기보고 · OpenWatch CSV · KA-money Excel · 선관위 후원자 명단
  2. 정제 · pdfplumber 추출 → 시민단체 정제본 교차 검증 → 의원 단위 결합 → 종목/거래처 업종 매핑
  3. 식별 · 반환경 업종 6개 섹터 매핑 → 보유·결제·후원 케이스 자동 플래그
  4. 검수 · 표본 검수 → false positive 비율 측정 → 분류 기준 수정 → 재실행
  5. 노출 · 의원 페이지 "재산·후원금 공개" 박스 + /interests + disclaimer 명시
NEXT TASKS · 매트릭스 기반 액션

2.9.3 다음 작업

매트릭스(2.9.1)와 평가 항목 후보(2.9.2)에서 도출한 작업 중 아직 남아 있는 것만 카드로 둡니다. 이미 끝낸 작업은 아래 펼치기 박스에서 시민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정리했습니다.

이미 반영된 작업 — 시민이 의원 페이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것들
  • 법안이 어떻게 처리됐는가 · 1,139건 법안의 통과·계류·대안반영·폐기 결과를 의원 페이지 상단 칩으로 보여줍니다. (한국 위원회는 거수·이의 없으십니까 방식이라 개인별 표결 기록은 원천적으로 없어, 법안 단위 결과로 대신했습니다.)
  • 회의장 발언의 질 · 7,444건 발언을 단순언급부터 입법연결까지 5단계로 분류했습니다. 단순히 발언 횟수가 많은 게 아니라 "얼마나 깊이 다뤘는가"가 점수에 반영됩니다.
  • 비례대표 공약은 어디서 오는가 · 비례 의원 46명에게는 정당 공약집의 기후 관련 항목 108건을 의원 페이지에 직접 부착했습니다. 본인 선거공보가 없어도 소속 정당이 약속한 것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구 기후 조례 · 전국 지방의회 조례 193건을 232명의 지역구 의원에게 매칭했습니다. 본인 지역의 기후 조례 현황을 의원 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구·인천 일부 자치구 17명은 원천 데이터셋 부재로 미커버.)
  • 발언의 원문 확인 · 모든 발언 인용 옆에 국회 회의록 원본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달았습니다. "정말 그렇게 말했나"를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환경 산업 후원금 · 2,660건의 결제 내역을 재검토해 647건을 추렸고, 그중 584건은 항공권(통상 출장비)임을 분리해 표시했습니다. 진성 화석연료·정유 결제는 7명 의원에게서 11건만 발견됐고, 의원 페이지에 명시했습니다.
  • 대정부질문 발언 · 본회의에서 부처를 직접 추궁한 87건을 30명에게 매핑했습니다. 의원 페이지에 별도 카드로 보입니다.
  • 의정보고서 본문 분석 · 의원이 지역구에 돌리는 의정보고서 3,077건의 본문에서 기후 언급을 셌습니다. 64명이 보고서에 기후 키워드를 한 번 이상 적었음을 확인했습니다.
  • 기후 행사 참여 · 의원 블로그 1만여 건에서 기후 행사 76건을 추려 47명에게 매칭했습니다. "주최/공동주최/연사/참석"으로 역할도 구분합니다.
  • 국정감사 발언 · 국감 3,980건의 기후 관련 발언을 193명에게 연결했습니다. 부처를 직접 추궁한 발언은 점수에 1.5배 가중치를 줍니다.
  • 법안을 이름이 아니라 본문으로 검색 · "자본시장법 일부개정법률안"처럼 이름은 평범해도 본문에 "기후 정보 공시 의무화"가 들어간 법안을 모두 찾아냈습니다. 기존 500건에서 1,139건으로 늘었습니다. 녹색금융·녹색채권·ESG 공시 분야가 가장 많이 추가됐습니다.
  • 말과 행동의 일치도 · 공약 점수와 행동 점수의 거리를 0~100으로 환산해 의원 페이지에 보라색 카드로 표시합니다. 100에 가까울수록 약속한 만큼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 공약 분류 신뢰도 · 친·반기후로 분류한 공약 2,252건마다 "이 분류가 얼마나 확실한가"를 0~100%로 매겨, 의원 페이지 공약 카드 옆에 녹·주·적 신뢰도 뱃지로 보입니다. 의심스러우면 시민이 원문을 직접 열어볼 수 있습니다.
예산 결정 대기

언론 보도와 의정활동의 일치 검증

왜 필요한가 · 의원이 신문·방송 인터뷰에서 한 말과 실제로 국회에서 한 행동이 같은지 시민이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사에서는 기후 챔피언이라 했는데 정작 표결은 어땠나"를 확인할 수 있게요.

두 가지 길 ·
· 유료(빅카인즈) — 월 약 50만 원. 가장 깨끗한 데이터, 누락 없음.
· 무료 조합 — 주요 언론 RSS + 네이버 뉴스 API + AIHub. 비용은 없지만 누락이 15~30% 발생할 수 있음.

지금 대기 중인 이유 · KoSIF에서 예산 사용 여부를 결정하면 즉시 착수합니다.

API 키 갱신 대기

회의록 백필 — 2026.04.14 이후

무엇이 빠져 있나 · 회의록 발언 데이터는 마지막 수집이 2026.04.13. 그 이후 한 달치(4·5월)는 사이트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왜 못 가져오나 · 국회 Open API에 영상회의록 자동 수집 스크립트(fetch_speeches_backfill.py)는 작성 완료. 그런데 현재 사용 중인 API 키가 유효 응답을 반환하지 않습니다(만료 추정).

다음 단계 · 국회 Open API 키를 갱신하면 즉시 백필. 그 후 매주 자동 갱신 잡에 묶입니다.

설치 완료

주간 자동 갱신 연결

무엇이 됐나 · 매주 월요일 04:30 KST에 (1) 법안·표결·블로그 새로 받기 → (2) 점수 다시 계산 → (3) 사이트 다시 빌드 → (4) Cloudflare에 배포까지 한 번에 자동으로 돕니다. macOS launchd 잡 com.kosif.manifesto-weekly 등록됨.

처음 작동 · 다음 월요일 04:30부터.

현재 진행 상황
  • 이미 의원 페이지에 반영된 작업: 13개 — 위 펼치기 박스에서 시민이 읽을 수 있는 말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방금 자동화 연결됨: 매주 월요일 04:30 KST에 새 법안·표결·블로그 수집 → 점수 재계산 → 사이트 자동 빌드·배포 (launchd com.kosif.manifesto-weekly).
  • 알려진 한계: 회의록 발언은 2026.04.13까지만 수집됨 — 국회 Open API 키 갱신 후 즉시 백필. 백필 스크립트 자체는 작성 완료(fetch_speeches_backfill.py).
  • 의사결정 대기: 언론 보도 통합 — KoSIF의 빅카인즈 유료 사용 여부 결정에 따라.
  • 지금까지 분류 작업에 든 비용: 약 19.84달러(약 2만 7천 원). LLM 자동 분류는 사람 검수의 보조 도구로만 사용했습니다.
QUADRANT

4분면 분류 — 공약 vs 행동

의원의 "말(공약)"과 "행동(의정활동)"을 두 축으로 놓고 네 가지 유형으로 가릅니다.

약속지킴
71명
공약도 했고 행동도 했다
약속안지킴
48명
공약은 했지만 행동이 부족하다
조용한실천
76명
공약 없이 조용히 행동했다
무관심
100명
둘 다 없다
4분면의 한계

여기서 "행동"은 법안 발의, 표결 참여, 위원회 발언으로 좁혀져 있어요. 현장 활동, 비공식 정책 조율, 지역 주민 간담회 같은 측정이 안 되는 활동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무관심"으로 분류됐다고 해서 그 의원이 정말 기후에 무관심하다고 잘라 말할 수는 없어요. 우리가 잴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나온 결과일 뿐입니다.

DISCLAIMER

이 플랫폼이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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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당이나 의원을 지지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펼쳐 둘 뿐, "이 의원을 찍어라/찍지 마라" 같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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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는 "기후 관련 활동량"이지, "좋은 의원/나쁜 의원"이라는 판정이 아닙니다.

기후 말고도 의원이 챙겨야 할 일은 많습니다. 점수가 낮다고 해서 나쁜 의원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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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결과는 참고용이고, 마지막 판단은 시민 여러분 몫입니다.

기계가 가른 결과에는 오류가 섞일 수 있어요. 미심쩍으면 원본 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해 주세요.